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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소식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설 맞아 소외 이웃에게 명절 음식 전달

2022/01/26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설 맞아 소외 이웃에게 명절 음식 전달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김영산)24일과 25일 양일간, GKL 사업장 소재지인 부산 부산진구 및 서울 강남구 관내의 소외계층 750세대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GKL 임직원으로 구성된 ‘GKL ·희망 봉사단지역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 전 등으로 명절 음식 꾸러미를 만들어 소외 이웃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아울러 이번 봉사활동과 별도로 GKL 이명환 사외이사가 소외 이웃을 위해 방역 마스크 1만 장을 기증해 명절 음식 꾸러미와 함께 전달됐다. 이 이사는 지난 2020년에도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등 의료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을 돕기 위해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한 바 있다.

 

GKL 김영산 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더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듯함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GKL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GKL은 지난 2021113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행사에서 서울 중구청과 스마트케어 일자리 발굴사업 추진 서울과 부산지역 에너지빈곤층 연탄 지원 강남지역자활센터와 꿈희망 일자리 사회안전망 구축 사업 농어촌상생협력기금 기부 부산진구 호천마을 관광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등의 공을 인정받아 2019,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설명] GKL이 소외이웃을 위한 설맞이 명절음식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 김영산 GKL사장, 오른쪽 정천모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장)

GKL이 소외이웃을 위한 설맞이 명절음식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 김영산 GKL사장, 오른쪽 정천모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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